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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집값 불패를 믿었죠 빚내서 집 사던 일본에서 생긴 뜻밖의 변화 한국에도 던지는 경고 (강창희 대표 2부) #노후 #연금 #투자 #영끌

부자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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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집값 불패를 믿었죠 빚내서 집 사던 일본에서 생긴 뜻밖의 변화 한국에도 던지는 경고 (강창희 대표 2부) #노후 #연금 #투자 #영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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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 강창희 대표 촬영일 : 09월 14일 강창희 대표(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인터뷰 2부 요약 한국의 순자산·부동산 편중: 영상에서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가구당 순자산은 일본보다 많지만, 가계 자산의 약 76%가 부동산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 특히 고령층은 집 한 채가 재산 대부분인 경우가 많아, 자산 가격이 높더라도 노후 생활비는 부족할 수 있다는 지적. 부동산 자체보다 다른 자산 없이 부동산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문제라는 관점. 일본 부동산 버블·장기 하락 위험: 일본의 과거 부동산 버블과 이후 약 20년에 걸친 토지가격 하락 사례를 통해 집값이 계속 오른다는 기대의 위험성을 설명. 장기 하락을 경험한 일본에서는 주택 소유와 임차, 금융투자를 비교하는 인식이 확산됐다는 분석. 한국도 인구 감소와 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장기 위험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를 근거로 단기 집값이나 매수·매도 시점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강조. 빈집·건물과 소유자의 고령화: 빈집 문제는 농촌의 낡은 주택뿐 아니라 도시와 아파트에서도 발생한다고 설명.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외곽 신도시로 젊은 세대가 이동하면 구도심에는 고령층이 남고 빈집이 늘어날 수 있다는 지적. 건물과 소유자가 함께 고령화되면 재건축 비용과 이주 부담, 긴 사업 기간 때문에 주민 동의를 얻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전망. 고층 아파트·재건축 사업성: 과거에는 저층 아파트를 고층으로 바꾸면서 일반분양 물량을 늘려 사업비를 충당했지만, 이미 층수와 용적률이 높은 아파트는 같은 방식을 적용하기 어렵다고 설명.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이주비 이자 부담도 중요한 변수로 제시. 영상에서는 준공 30년 이상 아파트의 재건축 가능 비율을 전국 17%, 서울 31%로 추정한 분석을 소개하며, 오래된 아파트가 언젠가 새 아파트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에만 노후를 맡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 금융자산 확보·주택연금 활용: 부동산에 자산이 집중돼 있다면 우선 10~20%라도 금융자산을 확보하고, 나이가 들수록 그 비중을 높여 환갑 무렵에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절반씩 갖추는 방향을 제안. 과도한 대출을 통한 주택 매입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 집 한 채뿐이라 자산을 나누기 어렵다면 주택연금을 활용해 거주하면서 생활비를 확보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집값 변화에도 노후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 자산구조가 중요하다는 메시지. 강창희,부자해커,노후준비,자산관리,자산배분,금융자산,부동산편중,주택연금,하우스푸어,일본부동산,부동산버블,집값하락,고령화,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