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13번째 내한, 3500억 손실 위기에도 "한국에 30번 더 오고 싶다"는 이유
star-couple
0:00 / 0:00
톰 크루즈 13번째 내한, 3500억 손실 위기에도 "한국에 30번 더 오고 싶다"는 이유
768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star-couple
4 подписчика
768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할리우드 배우 최다, 13번째로 한국을 찾은 톰 크루즈가 레드카펫 시간을 직접 3시간 30분으로 늘려 팬들을 만났습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한국에 30번은 더 오고 싶다"고 했죠.
하지만 같은 날 미국에서 개봉한 '디거'는 19년 만의 최저 출발을 기록했고, 최대 3500억 원 손실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1994년 첫 내한부터 44년 만의 첫 오스카, 성시경 '만날텐데'에서 밝힌 원동력까지 — 톰 크루즈가 한국을 계속 찾는 이유를 따라가 봤습니다.
#톰크루즈 #TomCruise #디거 #13번째내한 #친절한톰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