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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33일 만에 수로 밖으로…유도작업 종료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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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33일 만에 수로 밖으로…유도작업 종료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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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33일 만에 수로 밖으로…유도작업 종료 (서울=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처음 발견된 지 33일 만에 드디어 수로 밖으로 이동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부산시 등 관계 기관은 21일 부캉이의 바다 복귀를 위한 유도작업을 벌여 수로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께 유도작업에 착수한 당국은 부캉이를 제4∼5보도교에서 마리나 브릿지 쪽으로 내몰았습니다. 당국은 출구에서 약 60m 떨어진 지점에 그물을 설치했고, 그 앞에서 배회하던 부캉이는 오후 6시께 수로 밖 제1부두 해상에서 목격됐습니다. 다만 제1부두 앞은 외해라고 하기는 어렵고, 부캉이가 다시 수로 쪽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당국은 부캉이가 시간이 지나면 외해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황성욱 영상: 연합뉴스TV·부산본부 손형주 기자 #연합뉴스 #부캉이 #상어 #부산 #구조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