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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해냈다, 포스코 41만 평 바다에 유럽과 다른 독자 수소제철 기술개발 성공

지식발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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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해냈다, 포스코 41만 평 바다에 유럽과 다른 독자 수소제철 기술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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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시간당 1톤 전기용융로 시험설비에서 첫 붉은 쇳물이 나왔습니다. 세계 주요 철강사들이 샤프트 환원로를 개발할 때, 포스코는 분철광석을 그대로 쓰는 유동환원로 기반 HyREX를 선택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1992년 개발을 시작해 2007년 상용화한 FINEX와 30년 넘게 축적한 유동층 기술이 있습니다. 이제 포스코는 영일만 인근 135만㎡, 약 41만 평의 수소환원제철 부지를 조성하고 연산 30만 톤급 HyREX 실증설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험설비의 쇳물은 어떻게 나왔고, 왜 포스코는 세계 철강업계의 주류와 다른 길을 택했는지 수소환원제철 경쟁을 따라가 봅니다.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 #HyREX #파이넥스 #FINEX #유동환원로 #전기용융로 #영일만 #철강산업 ⏱️ 타임라인 00:00 2024년 포항에서 처음 나온 HyREX의 붉은 쇳물 01:12 시간당 1톤 시험설비가 중요한 이유 01:49 철광석에서 산소를 떼어내 쇳물을 만드는 원리 02:20 석탄 대신 수소를 쓰는 수소환원제철이란 03:27 수소환원과 전기용융, HyREX 첫 검증 과정 04:25 포스코가 샤프트 환원로와 다른 길을 택한 이유 05:50 펠렛 대신 가루 철광석을 바로 쓰는 HyREX 08:23 분철광석을 살리는 유동환원로의 핵심 원리 10:10 1992년 시작된 FINEX, HyREX의 뿌리 12:46 FINEX에서 HyREX로 이어진 30년 기술 계보 16:16 유럽이 도전한 수소환원제철과 샤프트 환원로 17:44 실제 실증 성공이 보여준 수소환원제철의 가능성 20:12 수소·전력·원료, 상용화를 넘어야 할 마지막 벽 20:52 영일만 41만 평,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의 다음 무대 📰 출처리스트 포스코그룹 뉴스룸 - 포스코그룹,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탈탄소 혁신기술과 K-GX 비전 선보인다 POSCO ESG - 탈탄소 로드맵 포스코그룹 뉴스룸 - 포스코, 수소환원제철(HyREX) 데모플랜트 설계 착수 포스코그룹 뉴스룸 - 포스코, 꿈의 기술 실현을 위한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 개소 포스코그룹 뉴스룸 - [특집기획] CCUS부터 HyREX까지: 한눈에 보는 포스코그룹의 철강 탈탄소 전략 라인업 연합뉴스 - [르포] 석탄 대신 수소로 만든 철…'新경제국보 1호' 향한 포스코의 꿈 한국경제 - 고로에서 철강 쇳물이 '콸콸'…포스코, 수소환원제철 첫발 뗐다 [르포] 연합뉴스 - 포스코 '파이넥스'로 철강기술史 새롭게(종합) 연합뉴스 - 한국형 수소환원제철 실증기술 개발사업 예타 통과 SSAB - HYBRIT: SSAB, LKAB and Vattenfall first in the world with hydrogen-reduced sponge iron SSAB - The world’s first fossil-free steel ready for deli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