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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설계도 EP.26] 폐는 스스로 숨 쉬지 않는다|갈비뼈와 횡격막이 만드는 음압 펌프

인체 설계도(Human Blue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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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설계도 EP.26] 폐는 스스로 숨 쉬지 않는다|갈비뼈와 횡격막이 만드는 음압 펌프

34 просмотра · 4 дня назад
인체 설계도(Human Blue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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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만 번 숨을 쉬지만, 폐 자체에는 공기를 빨아들이는 근육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공기는 어떻게 폐 안으로 들어올까요? 들숨이 시작되면 횡격막이 수축해 아래로 내려가고, 갈비뼈는 위·앞·바깥쪽으로 움직이며 흉강을 넓힙니다. 흉막내압은 더 낮아지고 폐가 확장되며, 폐포압이 대기압보다 잠시 낮아지면서 공기가 안으로 들어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다음 구조를 입체적으로 살펴봅니다. 1. 갈비뼈의 펌프 손잡이·양동이 손잡이 운동 2. 흉강의 세로 길이를 늘리는 횡격막 3. 공기를 움직이는 대기압과 폐포압의 차이 4. 기관을 지탱하는 C자형 유리연골 고리 5. 기관지의 연골판과 세기관지의 평활근 폐가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흉곽과 횡격막이 공기가 들어올 수밖에 없는 압력 조건을 만드는 과정. 한 번의 들숨에 숨겨진 인체의 음압 펌프를 해부합니다. #인체설계도 #호흡 #폐 #횡격막 #갈비뼈 #흉곽 #음압 #호흡역학 #기관 #기관지 #유리연골 #해부학 #생리학 #의학상식 #과학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