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기만 하면 평생이라더니 갈 데가 없다" 퇴직자들이 몰린 전기기사 자격증의 몰락
돈맥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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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기만 하면 평생이라더니 갈 데가 없다" 퇴직자들이 몰린 전기기사 자격증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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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기기사 시험에는 6만 4천 명이 몰렸고, 전기과장 구인 공고는 190건 넘게 나옵니다. 그런데 갓 합격한 사람은 왜 그 자리에 가지 못할까요. 처음 가는 자리와 월급, 2년 뒤에 또 요구하는 조건까지 구인 공고에 적힌 글자로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지난해 첫 실기 시험, 응시자 가운데 합격은 7%
전기과장 공고의 필수 조건 — 취득 뒤 실무경력 2년
경력 없이 가는 자리 — 격일 근무에 월 270만 원부터
한 해 합격자 1만 명, 그 가운데 누가 있나
2년을 채운 뒤 — 아파트 경력 3년을 또 요구한 공고
📌 타임스탬프
00:00 공고는 190건인데 갓 딴 사람은 못 간다
01:21 쉰 넘긴 응시자가 가장 많이 고른 종목
02:25 마음먹는다고 합격하는 시험이 아니에요
03:53 ① 자격증만 있으면 바로 써 줄 줄 알았다
06:20 ② 처음부터 좋은 자리에 갈 줄 알았다
08:56 ③ 사람이 없다니 나이는 상관없을 줄 알았다
11:05 ④ 이렇게 많이 취득하는 줄은 몰랐다
13:11 ⑤ 2년만 버티면 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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