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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내가 여행 간 사이 며느리에게 반찬 가져가라고 비밀번호 알려줬더니 "더러운 할망구 이딴 걸 누가 먹는다고" CCTV 속 며느리의 목소리를 듣고 화끈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썰이빛나는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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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내가 여행 간 사이 며느리에게 반찬 가져가라고 비밀번호 알려줬더니 "더러운 할망구 이딴 걸 누가 먹는다고" CCTV 속 며느리의 목소리를 듣고 화끈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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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수도권에 사는 62세 주부입니다. 신청사연을 받아 영상을 창작합니다! 실화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합니다. *본 채널의 사연을 무단 복사하거나 재편집 하는 경우에는 유튜브 저작권신고 및 법적 조치를 엄격히 취하겠습니다 COPYRIGHT ⓒ 그썰 ALL RIGHTS RESERVED 구독해주신분들 모두 복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