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피치는 원래 사무소였다 — 메디치로 보는 피렌체 | 『메디치 가문 이야기』(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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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피치는 원래 사무소였다 — 메디치로 보는 피렌체 | 『메디치 가문 이야기』(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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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피치는 원래 미술관이 아닌 사무소였습니다. 피렌체의 장소에 얽힌 이야기.
메디치 가문 350년의 이야기를 알면, 피렌체의 장소들이 입을 열기 시작합니다.
G.F. 영의 『메디치 가문 이야기』(현대지성)와 함께 하는 피렌체 여행.
00:00 오프닝
01:03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
03:48 산 로렌초 성당 · 산 마르코 수도원
08:39 두오모 내부
12:34 시뇨리아 광장
15:09 우피치
17:34 갈릴레오 박물관
18:44 마지막 메디치의 선택
20:48 나오며
📌 영상 정보
✓ 스오독스: 정통(orthodox) 텍스트를 스스로 ‘오독’(misreading)하는 독서모임.
진지한책방에서 진행된 조지 프레드릭 영의『메디치 가문 이야기』발제를 편집한 콘텐츠입니다.
✓『메디치 이야기』다르게 읽기 | 스완네 집 쪽으로(2부)
✓ 발제 : 박멀미
✓ TEXT
• 메디치 가문 이야기, G.F.영, 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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