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조용한 소설인데 왜 슬플까 | 텍스트의 정신분석 -『스토너』(2/2)

진지한책방

0:00 / 0:00

조용한 소설인데 왜 슬플까 | 텍스트의 정신분석 -『스토너』(2/2)

234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진지한책방
366 подписчиков
234 просмотра · 2 недели назад
아무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죽어도, 사랑이 끝나도, 딸을 잃어도. 소설 『스토너』는 그 순간의 감정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대신 이런 문장이 반복됩니다. 나이보다 늙어 보였다. 이번 영상에서는 인물이 아니라 소설 자체를 진단대에 올립니다. 감정이 놓여야 할 자리에 무엇이 놓였는지, 그리고 그 자리에 남겨진 사람이 왜 결국 독자인지를 따라갑니다. 📌 목차 =================== 00:00 1. 서른 살에 쉰 살로 보이는 사람 06:20 2. 파불라와 수제, 텍스트의 정신분석 10:54 3. 감정은 어디로 갔는가 16:45 4. 이디스와 로맥스는 임무를 수행했을 뿐이다 24:11 5. 다시 처음으로 =================== 📌 관련 콘텐츠 ▶ 1편 영상 : 스토너, 세 인물의 숨은 심리 | 정신분석으로 읽기 -『스토너』(1/2)    • 스토너, 세 인물의 숨은 심리 | 정신분석으로 읽기 -『스토너』(1/2)   ▶ 칼럼 원문 (영상은 원문의 편집본입니다) https://brunch.co.kr/@jinjibooks/47 📌 영상 정보 ✓ 스오독스: 정통(orthodox) 텍스트를 스스로 ‘오독’(misreading)하는 독서모임. 진지한책방에서 진행된 독서모임을 편집한 콘텐츠입니다. ✓ 발제 : 박멀미 ✓ TEXT • 『스토너』, 존 윌리엄스 저, 김승욱 역, 알에이치코리아 #진지한책방 #부산독서모임 #스토너 #존윌리엄스 #소설스토너 #스토너해설 #정신분석 #프로이트 #문학비평 #고전소설 #소설추천 #독서모임 #북튜브 #인문학 #문학이론 #스오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