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친정엄마가 딸집에서 케어받고 계시지만 딸집은 잠시 다니러 왔다고 하신다.
60대의 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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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친정엄마가 딸집에서 케어받고 계시지만 딸집은 잠시 다니러 왔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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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의 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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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거동이 불편한 엄마는 고관절과 손목골절로 두번의 대수술후 요양재활병원에서 6개월 치료후 아들집에서 2개월 사시다가 딸집으로 오셨다. 병원계실때에는 아들이 뒤치닥거리는 다 해주었고 이젠 딸집으로 오셨지만 딸집은 잠시 다니러 왔을뿐이라고 당당히 말씀하신다.
재산은 이미 다 아들들에게 상속을 내린상태인데 아직도 엄마는 당신이 다 가지고 계신줄 아시면서 아들들에게 줄 재산을 다 계산해놨다고 하신다.
그리고 며느리는 며느리 친정에서 하나도 안가져왔으니 엄마가 줘야 하고
딸은 너희 시댁에서 받는거라 하신다..
#고관절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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