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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람들은 무엇을 먹으며 여름을 버텼을까요? (초복, 중복, 말복)

음식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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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람들은 무엇을 먹으며 여름을 버텼을까요? (초복, 중복, 말복)

5 199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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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복날 #중복 #말복 #보양식 냉장고도 없고 고추도 흔하지 않았던 조선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으며 여름을 버텼을까요? 세종의 백숙, 영조의 참외, 백성들의 개장국과 해녀들의 전복까지. 복날 한 그릇에 담긴 조선 사람들의 진짜 생존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 타임스탬프 00:00 복날 음식의 시작 01:05 조선에는 빨간 국물이 없었다 01:50 세종의 닭고기와 영조의 참외 03:08 냉장고 없는 시대의 음식 보관법 03:56 백성들의 복날과 개장국 05:00 주막 주모와 내장 보관의 비밀 06:50 고기는 왜 귀한 음식이었을까 08:14 해녀들이 건져 올린 여름 보양식 09:22 음식은 곧 생명이었다 10:08 논밭의 농부와 복날 한 그릇 10:42 장터 사람들과 주막 주모의 삶 11:35 세종의 밥상 뒤에 숨은 사람들 12:27 복날 한 그릇에 담긴 감사 13:04 조선 사람들의 진짜 역사 14:01 엔딩 💡 오늘의 음식야사 한 줄 조선 사람들에게 복날 음식은 건강식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밥상이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맛있는 역사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