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 "주식은 결국 '굴욕을 견딘 대가'"…앞으로 변동성은 더 커집니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의 비밀 /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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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주식은 결국 '굴욕을 견딘 대가'"…앞으로 변동성은 더 커집니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의 비밀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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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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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미국도 유럽도 증시가 다 사상 최고인데 코스피만 유독 38%가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외국인이 다시 돌아오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반등하고, 시장은 회복 국면에 들어섰죠. 하루에도 몇 %씩 오르내리는 이 롤러코스터 앞에서, 개인 투자자는 대체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요? 이 영상은 왜 한국 증시가 유독 심하게 흔들렸는지(구조)와, 이 변동성의 시대에 계좌를 지키며 '살아남는 법'(태도)을 함께 짚어드립니다.
그 답을 들려줄 사람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학균 컨트리뷰터입니다. 1996년 입사해 31년째 시장을 지켜본 그는, 매년 자기 예측이 왜 틀렸는지 복기하는 '반성문'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는 왜 전 세계가 강세장인데 코스피만 무너졌는지(삼성·하이닉스 두 종목이 시장의 60%), "코스피는 2배 올랐는데 1,900개 종목은 떨어진" 양극화의 진실, AI가 왜 아직 '안 가본 길'이라 변동성이 오히려 정상인지, 그리고 예측이 아니라 '태도'로 버티는 법을 차분히 짚어냅니다.
결국 이 편이 던지는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세계가 무너진 게 아니라 두 종목 쏠림 탓에 '한국 지수만' 흔들렸다는 것, AI는 성적표가 아니라 진행형이라 변동성은 비정상이 아니라 정상이라는 것. 그러니 개인에게 필요한 건 '예측'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 여윳돈으로, 분산해서, 물리더라도 '물릴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에 물리는 것. 주식은 결국, 굴욕을 견딘 대가니까요.
〔이번 편 핵심정리〕
◼ 전 세계가 사상 최고인데, 왜 한국만 그렇게 무너졌는지 — 삼전닉스 60% 쏠림
◼ "코스피는 2배 올랐는데 1,900개 종목이 떨어졌다" — 양극화의 덫
◼ AI는 왜 '안 가본 길'이라 변동성이 '정상'인지 — 엔비디아도 43% 빠졌다
◼ "지금처럼 불확실한 때 없다"는 말을, 31년차가 안 믿는 이유
◼ 왜 예측이 아니라 '태도'가 답인지 — 여윳돈·분산·지수
◼ "물릴 거면, 물릴 만한 종목에 물려라"의 진짜 뜻
◼ 변동성의 시대, 계좌를 지키며 '살아남는 법'
📌컨트리뷰터: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 31년차 애널리스트)
※ 본 콘텐츠는 8월 10일 촬영되었습니다. (이후 시장은 상당 부분 회복했으며, 이 편의 핵심은 특정 시점의 등락이 아니라 변동성에 대응하는 '태도'입니다.)
※ 본 콘텐츠의 투자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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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 제작진]
브랜드·IP 총괄: 한동훈 / 작가: 손예원•유진경 / 편집: 김초아•현승호•송규범 / 콘텐츠디자인: 옥지수•최흥락 / 촬영: 박우진 / 인턴: 박지민•안채원
[비즈니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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