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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보닛에 'X자' 흠집 날벼락...누가 그랬나? [뉴스퀘어 2PM]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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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보닛에 'X자' 흠집 날벼락...누가 그랬나? [뉴스퀘어 2PM]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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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파트 관리소장이 주차 문제를 이유로 입주민 차량 보닛에 X자 흠집을 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재물손괴 책임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가 공개한 뉴진스의 미성년 시절 전속계약서를 둘러싼 불공정 조항 논란과 어도어 측 반박, 계약서 공개의 법적 쟁점까지 짚어봅니다. 00:00 차량 보닛에 선명한 ‘X자 흠집’…관리소장이 고의로 냈나 01:28 고의 확인되면 재물손괴죄…위험한 물건 사용 땐 특수재물손괴 02:18 입주민 재산 지켜야 할 관리소장…양형에도 불리할 수 있어 03:27 뉴진스 미성년 시절 전속계약 공개…NYT가 지적한 4가지 쟁점 05:26 어도어 “보호조항은 별도 합의서에”…계약 체결 과정도 반박 06:37 계약서 공개는 위법일까…영업비밀·비밀유지 의무가 쟁점 ■ 진행 : 나경철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양지민 변호사, 서정빈 변호사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