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챗GPT 쓰는데 왜 저 사람만 앞서갈까? 오픈AI 공동창업자의 답
AI 시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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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챗GPT 쓰는데 왜 저 사람만 앞서갈까? 오픈AI 공동창업자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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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질문만 하고 계시면, 아직 2층입니다.
오픈AI 공동창업자 안드레 카파시가 전 세계 사람을 AI 깊이로 네 무리로 나눴어요.
🎁 큰 일 맡기기 체크리스트 + 프롬프트(무료): https://sysmaker.kr/funnel
카파시가 10월 11일 X에 다시 꺼낸 'AI 깔때기'를 세 가지 질문으로 따라가며, 내가 몇 층인지 확인합니다.
1층은 거의 안 써 본 사람(약 75%), 2층은 무료로 가끔 쓰는 사람(약 20%), 3층은 일 하나를 통째로 맡기는 사람(약 0.2%), 4층은 연구소 안 최전선(약 5,000명)이에요.
✅ 이 영상에서 얻는 것
· 내 층을 확인하는 질문 세 개
· 같은 AI인데 왜 누구는 '멍청하다', 누구는 '미쳤다'고 하는지
· 카파시도 당했다 — 1년 만에 바뀐 일하는 방식
· 코드를 안 쓰는 사람의 계단 = 설명서
· 맡겨도 남는 것: 이해는 외주 못 준다
⏱ 챕터
0:00 어제 한 질문
0:48 첫 번째 질문 — 써 봤어요?
1:47 두 번째 질문 — 그 답, 몇 줄이었어요?
3:03 세 번째 질문 — 돈 내고 써요?
4:07 4층 — 여기 보시는 분 중엔 없어요
5:27 카파시도 데였다
7:21 코드를 안 쓰는 사람의 계단
8:54 외주 못 주는 것
📚 출처
· 안드레 카파시 X 글(2026-10-11)
· Sequoia Capital 「Andrej Karpathy: From Vibe Coding to Agentic Engineering」(2026-04-29)
· 영상 속 X 댓글은 아이디·프로필을 가렸습니다.
여러분은 몇 층이셨어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AI 시스메이커 — AI 소식·기술·방법을 매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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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챗GPT #AI활용
· 썸네일 사진: Andrej Karpathy — Gladwin Analytics (CC BY 3.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