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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괴담] 열린 문틈으로 보인 빨간 매니큐어 손

발신자표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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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괴담] 열린 문틈으로 보인 빨간 매니큐어 손

69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발신자표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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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자표시제한 채널이 번역해 드리는 오늘의 이야기는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실화 괴담입니다. 남자친구와 하루 종일 말 한마디 섞지 않던 어느 겨울 오후, 재택근무를 하던 여성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평소보다 한 시간이나 이른 시각이었지만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거실을 천천히 서성이는 발소리도 그저 흘려들었죠. 그리고 침실 문이 몇 센티미터만 열렸을 때, 손잡이를 쥐고 있던 것은 빨간 매니큐어를 칠한 여자의 손이었습니다. ▪ 목차 0:00 오프닝 0:15 동거와 냉전 2:06 오후 1시의 발소리 4:27 문틈의 빨간 손 6:48 경찰과 거짓 안심 8:58 긁힌 열쇠구멍 11:09 사라진 가위 13:11 마무리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낯선 사람이 대낮에 잠긴 현관문을 공구로 따고 들어온 실제 사건 · 현금과 귀중품을 그대로 두고 부엌 가위 하나만 가져간 이유 없는 침입 · 6개월이 지나도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미해결 조우담 ▪ 원작 r/LetsNotMeet — "Thought my boyfriend got home from work. It wasn't my boyfriend." (u/heartx3jess) www.reddit.com/r/LetsNotMeet/comments/6pap6g/ ▪ 배경음악 "Hush"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 채널 안내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공포와 괴담을 한국어로 번역해 들려드립니다. 매주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옵니다. ▪ 관련 검색어 레딧 괴담 · 해외 괴담 · 실화 괴담 · 레딧 번역 괴담 · 공포 라디오 · 주거침입 실화 #레딧괴담 #해외괴담 #실화괴담 #공포라디오 #괴담 #무서운이야기 #공포 #레딧 #심야괴담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