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괴담] 열린 문틈으로 보인 빨간 매니큐어 손
발신자표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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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괴담] 열린 문틈으로 보인 빨간 매니큐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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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자표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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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자표시제한 채널이 번역해 드리는 오늘의 이야기는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실화 괴담입니다.
남자친구와 하루 종일 말 한마디 섞지 않던 어느 겨울 오후, 재택근무를 하던 여성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평소보다 한 시간이나 이른 시각이었지만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거실을 천천히 서성이는 발소리도 그저 흘려들었죠.
그리고 침실 문이 몇 센티미터만 열렸을 때, 손잡이를 쥐고 있던 것은 빨간 매니큐어를 칠한 여자의 손이었습니다.
▪ 목차
0:00 오프닝
0:15 동거와 냉전
2:06 오후 1시의 발소리
4:27 문틈의 빨간 손
6:48 경찰과 거짓 안심
8:58 긁힌 열쇠구멍
11:09 사라진 가위
13:11 마무리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 낯선 사람이 대낮에 잠긴 현관문을 공구로 따고 들어온 실제 사건
· 현금과 귀중품을 그대로 두고 부엌 가위 하나만 가져간 이유 없는 침입
· 6개월이 지나도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미해결 조우담
▪ 원작
r/LetsNotMeet — "Thought my boyfriend got home from work. It wasn't my boyfriend." (u/heartx3jess)
www.reddit.com/r/LetsNotMeet/comments/6pap6g/
▪ 배경음악
"Hush"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 채널 안내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공포와 괴담을 한국어로 번역해 들려드립니다. 매주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옵니다.
▪ 관련 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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