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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괴담] 기절시키려 끝없이 독주를 먹인 여자

발신자표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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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괴담] 기절시키려 끝없이 독주를 먹인 여자

1 316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발신자표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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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자표시제한 채널이 번역해 드리는 오늘의 이야기는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온 실화 괴담입니다. 막 스물한 살이 된 남자가 친구와 처음으로 술집에 갔습니다. 눈이 아플 만큼 새빨간 머리를 한 여자가 자기를 캔디스라고 소개하며 다가왔고, 두 사람에게 쉬지 않고 위스키를 사 먹였습니다. 잔이 비기 무섭게 새 잔이 카운터 위로 올라왔습니다. 너무 취한 친구가 경비원에게 끌려 나가자, 여자는 자기 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친구를 혼자 보낼 수 없다고 버티자 여자가 직접 택시비를 내서 친구만 태워 보냈습니다. 사실 그는 그렇게 취하지 않았고, 처음부터 취한 척 연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차 안에서 여자가 큰 독주 한 병을 사 와 계속 마시라고 재촉하자, 그는 마시는 척하며 빈 사과주스 병에 술을 전부 뱉고 창밖으로 버렸습니다. 일부러 엉뚱한 이름으로 두 번 불러 봤지만 여자는 한 번도 정정하지 않았습니다. 가로등도 드문 낯선 주택가. 낡은 이 층 집에 들어서자마자 여자가 현관 걸쇠를 돌려 잠갔습니다.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마신 술을 게워내던 중, 물을 잠그는 순간 얇은 벽 너머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여자가 누군가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집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말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방 문이 열리며 새빨간 머리의 여자가 다시 걸어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다루는 것 · 낯선 술집에서 끝없이 술을 사 먹인 여자 · 이름을 틀리게 불러도 정정하지 않은 이유 · 들어서자마자 잠긴 현관 걸쇠 · 얇은 벽 너머에서 오간 말 · 방에서 다시 걸어 나온 사람 00:00 오프닝 00:13 처음 간 술집에서 만난 빨간 머리 01:54 밖으로 끌려 나간 친구 03:29 취한 척 올라탄 그 여자의 차 05:32 문이 잠긴 낡은 이 층 집 07:18 불 꺼진 거실에서 본 것 08:57 화장실 창문으로 10:45 다음 날, 그 집에 다시 가 보니 11:15 마무리 원작 · u/kennyc5576 — r/LetsNotMeet 음악 · "Phantom from Space"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관련 검색어 · 레딧 괴담 / 실화 괴담 / 해외 괴담 / 레딧 번역 괴담 / 실화 괴담 모음 / 무서운 이야기 / 공포 라디오 #무서운이야기 #공포 #괴담 #사연 #실화 #미스터리 #소름 #공포라디오 #레딧 #실화괴담 #공포실화 #해외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