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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미제였던 살인 사건, 그 뒤엔 경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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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미제였던 살인 사건, 그 뒤엔 경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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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 라스무센 사건 | 스테파니 레이저러스 1986년 2월 24일, LA의 한 신혼집에서 29살 간호 관리자 셰리 라스무센이 숨진 채 발견됩니다. 결혼한 지 겨우 석 달. 경찰은 빈집털이 강도의 소행으로 결론 내렸고, 사건은 23년 동안 미제로 남았습니다. 그런데 2009년, 팔에 남은 깨문 자국의 DNA가 가리킨 사람은 남편의 전 여자친구, 그리고 같은 LA 경찰청에서 일하던 현직 형사였습니다. 실제 경찰 조사 영상과 재판 기록을 바탕으로, 셰리 라스무센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 챕터 0:00 콜드오픈 — 1986년 2월 24일 1:56 1장. 셰리와 존, 그리고 스테파니 3:33 2장. 신혼집에 드리운 그림자 6:59 3장. 그날 10:00 4장. 강도 사건이라는 결론 13:08 5장. 깨문 자국의 DNA 17:08 6장. 컵과 빨대, 그리고 조사실 20:13 7장. 재판, 그리고 그 이후 📚 참고 자료 People v. Lazarus, 캘리포니아 항소법원 판결문 (2015) LA 경찰청 조사 영상 (2009년 6월 5일, 재판 증거로 공개) Los Angeles Superior Court 평결·선고 보도 (2012) California Board of Parole Hearings 관련 보도 (2023–2026) Wikipedia, "Murder of Sherri Rasmussen" 🎬 영상 속 재연 장면은 실제 기록을 토대로 제작한 재구성 영상입니다. 일부 발언은 이해를 돕기 위해 우리말로 옮겨 자막으로 표시했습니다. 🎵 음악: YouTube 오디오 보관함 Twin Lynches · Under The Rug (Density & Time) / In The Void · Nocturnally (Amulets) / Faultlines (Asher Fulero) / Fog Mist (TrackTribe) / A Hand In The Dark (Underbelly & Ty Mayer) / Minor Lament for Solo Bass (John Patitucci) #미제사건 #실화사건 #셰리라스무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