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어머니와 처음 김장한 외국인 며느리들이 충격받은 이유…"한국 아가씨보다 잘하네"
이건 알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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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어머니와 처음 김장한 외국인 며느리들이 충격받은 이유…"한국 아가씨보다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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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족에게 시집 장가온 외국인들이 처음으로 김장을 해 본 이야기입니다.
미국 며느리 다니엘은 마트에 쌓인 배추 산을 보고 "식당에 납품하는 거예요?"라며 놀랐고, 시어머니의 정성에 "한국 문화에 감사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사위 미카는 장모님 옆에서 김치를 받아먹으며 80점을 받았고, 터키 며느리 사레는 "한국 아가씨들보다 더 잘한다"는 시어머니 칭찬을 들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자매는 시골 할머니들과 사흘 동안 600포기를 담그며 "일 잘하는 한국인"이 됐습니다.
◆ 이건 알려야 해 — 세계가 본 한국, 외국인들 입으로 직접 들은 그 순간만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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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MERICAN / 미카인코리아 Mika in Korea / 터키여자 사레 / 한국사는따냐 Tanya in Korea (각 채널 정식명, 원본 영상은 각 채널에서)
※ 본 영상은 원본 영상의 일부를 편집·번역·해설한 2차 창작물입니다. 원본 크리에이터 채널도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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