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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서 여자가 오른 가장 높은 자리, 그런데 이름도 무덤도 없어요

역사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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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서 여자가 오른 가장 높은 자리, 그런데 이름도 무덤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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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송렴 외, 『원사』 권38 「순제본기1」, 1370, 명 관찬사서 송렴 외, 『원사』 권41 「순제본기4」, 1370, 명 관찬사서 송렴 외, 『원사』 권114 「후비열전1 완자홀도황후 기씨」, 1370, 명 관찬사서 송렴 외, 『원사』 권204 「환자열전 박불화」, 1370, 명 관찬사서 권형, 『경신외사』 상·하권, 명 초, 원말 사료 필기 김종서·정인지 외, 『고려사』 세가 권27 「원종 15년」, 1451, 조선 관찬사서 김종서·정인지 외, 『고려사』 세가 권39 「공민왕 5년」, 1451, 조선 관찬사서 김종서·정인지 외, 『고려사』 권131 열전44 「반역 기철」, 1451, 조선 관찬사서 김종서·정인지 외, 『고려사』 권131 열전44 「반역 최유」, 1451, 조선 관찬사서 한국학중앙연구원, 「기황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공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결혼도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도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사편찬위원회, 「기철」, 우리역사넷 국사편찬위원회, 「기황후」, 우리역사넷 📚 교육 가치 이 영상은 『원사』와 『고려사』의 원문, 그리고 한국학중앙연구원·국사편찬위원회의 공공 자료를 근거로 구성했습니다. 같은 사건을 승자의 기록과 패자의 기록이 어떻게 적었는지, 정사와 야사의 서술이 어디서 갈라지는지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특히 흔히 알려진 학대 장면이 정사에는 어디까지 적혀 있고 어디서부터 야사인지, 그 층위를 구분해 다뤘습니다. 한 사람의 신분 상승이 그가 떠나온 사회에 어떤 방식으로 되돌아오는지를 사료에 남은 장면으로 살펴봅니다. ✅ 가이드라인 본 영상은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역사·교양 콘텐츠입니다. 특정 국가나 민족, 성별, 집단을 폄하하거나 혐오를 조장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등장인물에 대해 선악을 단정하지 않았으며, 숙청과 전투에 관한 서술은 사료에 기록된 사실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과도한 폭력 묘사 없이 구성했습니다. ⚠️ 면책 고지 본 영상에는 사료 해석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연구자마다 견해가 갈릴 수 있습니다. 기황후의 이름과 생몰년은 기록에 남아 있지 않아 영상에서도 다루지 않았습니다. 공녀로 갔다는 명문 기록 또한 없어 정황으로만 언급했고, 학대에 관한 서술은 정사와 야사를 구분해 전달했습니다. 흔히 도는 이야기 가운데 1차 사료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영상에 넣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에서 언급된 사료명·인물명·사건명을 직접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황후 #고려사 #공녀 #공민왕 #기철 #원나라 #원간섭기 #최영 #고려말 #한국사 #원사 #대청도 #압록강 #역사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