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 너 하나를 위해서 (CCM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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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 너 하나를 위해서 (CCM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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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송songs0n9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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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며 수많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기도 응답을 받았다는 사람, 주님을 만났다는 사람.
그런데 저에게는 그런 순간이 없었습니다.
"나는 왜 없지? 나는 왜?"
그 질문이 쌓인 채 머리가 커졌고,
얕은 지식으로 그 빈자리를 채우며 주님을 외면했습니다.
돌아보니 제 안에는
「세 번의 질문」 의 베드로만 있던 게 아니라
그 곁에 늘 도마가 함께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처음 오셨을 때,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내 손으로 만져보기 전엔 믿지 않겠다"던 그의 말은
의심이 아니라 "나도 만나고 싶어요"라는 외침이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한 사람을 위해 한 번 더 오셨습니다.
다들 봤다는데 나만 모르는 것 같은 분들께
이 노래가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 누가복음 6:12-16
📖 요한복음 11:16 · 14:5 · 20: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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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생성 음악 안내
이 곡의 가사는 직접 작사했으며,
음악(멜로디·편곡·보컬)은 AI 음악 생성 도구(Suno)를 이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실제 가수나 연주자가 부른 곡이 아니며,
특정 아티스트의 목소리나 곡을 모방할 의도가 없습니다.
영상은 Pexels의 무료 라이선스 영상을 사용해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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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갈릴리 산 위 깊은 밤
주님 홀로 기도하셨네
새벽이 오자 부르신 이름
열둘 중에 하나 나였네
(열둘 중에 하나 나였네)
모르면 묻고 또 물었지
가시는 길 알고 싶어서
죽음의 길도 함께 가자
그 손 놓지 않으려 했지
밤을 지새워 고르신 사람
그게 나라서 행복했었지
흩어진 발자국 사이로
나도 홀로 숨어 버렸네
못 박히신 그분 앞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네
돌아오니 모두 웃고 있네
우리가 주를 보았다고
젖은 눈의 친구들 사이
나만 아무것도 몰라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주가 살아나셨도다)
다들 봤다는데 나는 왜
다들 느꼈다는데 나는 왜
나를 닮은 누군가도
이 밤 같은 걸 묻겠지
밤새 기도하고 부르신
그게 나였잖아요
그런데 왜 그날에
나만 없었나요
내 손으로 만지기 전엔
믿지 않을래요
아니 사실은
나도 만나고 싶어요
도마야 평안하라
네 손가락을 내밀어
못 자국 난 이 손을 보고
네 손을 대어 보아라
밤새 기도하고 부른 너를
내가 놓칠 리 없잖아
너 하나를 위해서
한 번 더 여기 왔단다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만지지 않아도 알아요
당신이 여기 계신 걸
너는 보고 믿었지만
보지 못하고 믿는 자는
더욱 복되도다
다들 봤다는데 나만 몰라도
다들 느꼈다는데 나만 몰라도
밤새 기도하신 그 이름에
너도 있었단다
의심하던 이 발걸음
땅 끝까지 가리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보지 못하고도
믿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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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 송송송
Music : Suno AI (Pro)
Footage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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