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강원 춘천] "저러다 금방 갈 줄 알았지" 도시의 멀쩡한 집 내버려두고 5년째, 쓰레기 집 살겠다고 -26°C 첩첩산중으로 세 아이 끌고 들어온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EBS 방방곡곡

0:00 / 0:00

[강원 춘천] "저러다 금방 갈 줄 알았지" 도시의 멀쩡한 집 내버려두고 5년째, 쓰레기 집 살겠다고 -26°C 첩첩산중으로 세 아이 끌고 들어온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15 891 просмотр · 16 часов назад
EBS 방방곡곡
15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5 891 просмотр · 16 часов назад
🍁보약같은 친구 : https://bit.ly/ebs_bang 강원도 춘천시 용산리에는 한눈에도 특이한 정원을 가진 정춘일, 김은숙 씨 부부와 시끌벅적한 삼 남매가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다. 산책 삼아 오른 마을 뒷산에선 잣나무 따기에 여념이 없는 가족,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풍경으로 아이들에게 자연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이곳의 삶이 부부는 무척 만족스럽다. 여름을 정리하고 겨울맞이를 준비하는 계절 가을. 추위를 많이 타는 앵무새들의 겨울 집 마련을 위해 열린 가족회의에서도 이 가족은 시끌벅적하게 의견을 모은다. 고요한 시골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자신만의 은비령을 가꿔가는 가족의 하루를 살펴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은비령 로드, 3부. 은비령을 만나거든 ✔ 방송 일자 : 2016. 11. 16 #한국기행 #산골 #자연인 #가족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