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씨앗 심고 3년 기다렸더니 초대형 쑥밭이 됐다! 평범한 떡집에서 쑥떡 하나만 고집했더니 전국에서 주문 폭주, 가족의 떡방앗간 성공기|#한국기행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0:00 / 0:00

씨앗 심고 3년 기다렸더니 초대형 쑥밭이 됐다! 평범한 떡집에서 쑥떡 하나만 고집했더니 전국에서 주문 폭주, 가족의 떡방앗간 성공기|#한국기행

8 821 просмотр · 15 ч назад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1,01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8 821 просмотр · 15 ч назад
바닷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향긋한 쑥 내음을 쫓아 땅끝마을, 해남으로 왔다. 바닷가 앞에서 직접 재배한 참쑥으로 쑥떡을 만드는 부부. 오로지 최고의 쑥떡을 만들기 위해 밭을 일군 것이 해남 최대 규모의 쑥 농장이 되었다. 해풍을 맞고 자란 쑥은 그 맛과 향이 남다르다는데 부부는 해풍 쑥을 처음 맛본 순간을 잊을 수 없단다. 원래 평범한 떡집을 운영하던 부부는 과감히 다른 떡은 버리고 쑥떡을 선택! 그렇게 한 우물만 판 결과 전국에서 주문이 쇄도하는 유명 방앗간이 되었다. 지금은 한창 쑥을 수확하는 시기! 1년 치 사용할 쑥을 모두 저장해놔야 하기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쑥을 수확했다면 이제 떡을 만들 차례! 부부의 본업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전국의 입맛을 사로잡은 부부의 쑥떡에는 또 어떤 비결이 있을지 파헤쳐본다. #한국기행 #제철음식 #떡방앗간 #떡집 #쑥떡 #국내여행 #국내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