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라는 이름으로 방임하고 있다" 28년 만의 금메달 날 협회에 맞선 안세영, 2년 뒤 벌어진 일
살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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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라는 이름으로 방임하고 있다" 28년 만의 금메달 날 협회에 맞선 안세영, 2년 뒤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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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딴 바로 그날, 안세영은 축하 대신 대한배드민턴협회를 향한 작심 발언을 꺼냈습니다.
중학생 국가대표에서 세계 1위가 되기까지, 항저우 무릎 부상과 오진, 발언 이후 문체부 조사와 협회장 교체, 그리고 경찰·검찰의 무혐의 종결과 실제로 바뀐 제도,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2연패까지 정리했습니다.
※ 김택규 전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의 횡령·배임 의혹은 경찰 불송치(혐의 없음)와 검찰 종결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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