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복받친 현직 기자의 분노...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점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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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차 조선일보 기자가 스토킹·디지털 성폭력 피해자 자격으로 국회에서 증언에 나섰다. 그는 2021년 11월부터 가해자를 형사 7회, 민사 1회 등 총 8차례 고소하며 겪은 수사·재판 과정의 부조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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