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온통기초 외단열 안 하면 생기는 일… 열교·결로·곰팡이의 진짜 원인

철골집NOTE

0:00 / 0:00

온통기초 외단열 안 하면 생기는 일… 열교·결로·곰팡이의 진짜 원인

14 064 просмотра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철골집NOTE
2,3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4 064 просмотра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 기초는 조용히 배신한다 | 온통기초 외단열·방수·프렌치드레인 완전 정리 집은 겉모습이 아니라 기초에서 성능이 결정됩니다. 온통기초(Slab-on-Grade)는 구조적으로는 매우 합리적인 방식입니다. 하지만 환경 성능이 설계되지 않으면 열교, 결로, 곰팡이, 난방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다음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 콘크리트는 왜 방수 재료가 아닌가 ✔ 모세관 현상과 수분 축적의 구조 ✔ 바닥난방에서 열교가 더 치명적인 이유 ✔ 연속 외단열(Continuous Insulation)의 개념 ✔ 아스팔트 프라이머의 역할 (알칼리 차단, 접착력 확보) ✔ 시트 방수의 필요성 ✔ XPS 100T 외단열 적용 이유 ✔ 드레인보드로 물길 잡는 원리 ✔ 프렌치 드레인 시스템 구성 (자갈, 유공관, 부직포, 경사, 배출) 이 네 가지는 선택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 성능 시스템”입니다. 🔹 방수는 물을 막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입니다. 🔹 배수의 완성은 반드시 배출입니다. 🔹 기초는 구조 + 열 + 수분 + 시간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이 영상은 단순한 시공 팁이 아니라 미국 IECC, 캐나다 NBC, 독일 DIN 등 해외 건축 기준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집을 짓는 분이라면 설계 단계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내용입니다. ⏱ 타임라인 (챕터 기능용) 00:00 기초는 왜 조용히 배신하는가 03:10 콘크리트는 방수가 아니다 07:40 열교와 바닥난방의 관계 12:20 연속 외단열의 원리 17:00 아스팔트 프라이머의 역할 20:30 시트 방수 적용 이유 23:40 XPS 100T 외단열 디테일 27:00 드레인보드 물길 형성 30:00 프렌치 드레인 시스템 완성 35:00 왜 처음엔 멀쩡해 보일까 38:00 최종 정리 #온통기초 #기초외단열 #프렌치드레인 #드레인보드 #XPS단열재 #슬래브온그라운드 #단독주택기초 #열교 #결로방지 #건축디테일 #철골집노트 기초는 보이지 않지만 집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외단열·방수·배수 중 어느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궁금한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더 깊이 다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