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기초 외단열 안 하면 생기는 일… 열교·결로·곰팡이의 진짜 원인
철골집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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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기초 외단열 안 하면 생기는 일… 열교·결로·곰팡이의 진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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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는 조용히 배신한다 | 온통기초 외단열·방수·프렌치드레인 완전 정리
집은 겉모습이 아니라
기초에서 성능이 결정됩니다.
온통기초(Slab-on-Grade)는
구조적으로는 매우 합리적인 방식입니다.
하지만 환경 성능이 설계되지 않으면
열교, 결로, 곰팡이, 난방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다음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 콘크리트는 왜 방수 재료가 아닌가
✔ 모세관 현상과 수분 축적의 구조
✔ 바닥난방에서 열교가 더 치명적인 이유
✔ 연속 외단열(Continuous Insulation)의 개념
✔ 아스팔트 프라이머의 역할 (알칼리 차단, 접착력 확보)
✔ 시트 방수의 필요성
✔ XPS 100T 외단열 적용 이유
✔ 드레인보드로 물길 잡는 원리
✔ 프렌치 드레인 시스템 구성 (자갈, 유공관, 부직포, 경사, 배출)
이 네 가지는 선택이 아니라
하나의 “환경 성능 시스템”입니다.
🔹 방수는 물을 막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입니다.
🔹 배수의 완성은 반드시 배출입니다.
🔹 기초는 구조 + 열 + 수분 + 시간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이 영상은 단순한 시공 팁이 아니라
미국 IECC, 캐나다 NBC, 독일 DIN 등
해외 건축 기준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집을 짓는 분이라면
설계 단계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내용입니다.
⏱ 타임라인 (챕터 기능용)
00:00 기초는 왜 조용히 배신하는가
03:10 콘크리트는 방수가 아니다
07:40 열교와 바닥난방의 관계
12:20 연속 외단열의 원리
17:00 아스팔트 프라이머의 역할
20:30 시트 방수 적용 이유
23:40 XPS 100T 외단열 디테일
27:00 드레인보드 물길 형성
30:00 프렌치 드레인 시스템 완성
35:00 왜 처음엔 멀쩡해 보일까
38:00 최종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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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는 보이지 않지만
집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외단열·방수·배수 중
어느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궁금한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더 깊이 다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