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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팔러 나갔다가 류큐, 필리핀, 마카오, 북경을 돌아 고향에 온 최초의 조선인

역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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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팔러 나갔다가 류큐, 필리핀, 마카오, 북경을 돌아 고향에 온 최초의 조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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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홍어 장수 문순득은 어떻게 필리핀 항구에서 은전 열두 닢을 내고 마카오행 배에 올랐을까요? 류큐, 여송(필리핀), 마카오, 북경을 지나 3년 2개월 만에 우이도로 돌아온 '조선판 오디세이' 이야기입니다. 🗣 그가 적어 온 낯선 나라 말 몇 줄이 몇 해 뒤 제주에서 사람을 집으로 보냅니다. 그 말은 어떻게 쓰였을까요? 끝까지 보시면 답을 아실 수 있습니다. ━━━━━━━━━━━━━━━━━━ 📌 이 영상에서 다루는 이야기 ━━━━━━━━━━━━━━━━━━ 🐟 전라도 바다의 작은 섬 우이도, 홍어 장수 문순득 ⛵ 1802년 1월, 변도 앞바다의 큰바람과 부러진 키 🌴 류큐(오키나와)에서의 아홉 달, 여송(필리핀)에서의 아홉 달 💰 끈을 꼬고 나무를 해서 모은 은전 열두 닢 🏯 마카오·광둥·난징·북경을 지나 의주로 돌아온 길 📖 정약전이 받아 적은 『표해시말』과 낱말장 🔑 1809년 제주, 9년 동안 말이 통하지 않던 여송 사람들 ━━━━━━━━━━━━━━━━━━ ⏱ 챕터 ━━━━━━━━━━━━━━━━━━ 00:00 은전 열두 닢, 비간 항구 00:58 우이도와 홍어 장수 문순득 02:52 정약전과의 엇갈림, 그리고 출항 04:27 부러진 키, 돛대를 묶다 05:36 조선판 오디세이? 두 이야기를 견주어 보면 07:47 류큐에서의 아홉 달 09:52 여송에서 홀로 남다 14:16 마카오에서 북경, 우이도로 17:14 정약전·정약용·이강회가 남긴 기록 19:23 1809년 제주, 낱말장이 쓰이다 25:00 『표해시말』의 운명과 오늘의 우이도 29:56 마무리: 첫 질문의 답 ━━━━━━━━━━━━━━━━━━ 📚 참고한 자료 ━━━━━━━━━━━━━━━━━━ 순조실록 순조 9년(1809) 6월 26일 기사 (조선왕조실록, 국사편찬위원회) 『표해시말』(『유암총서』 수록) 최성환, 『문순득 표류 연구』 문순득 관련 신문·잡지 기사와 신안군 소개 자료 ⚠ 날짜, 일행 수, 이름 표기 등은 자료마다 조금씩 달라서, 영상에서는 엇갈리는 부분을 "기록마다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 영상 속 그림과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재현이며, 실제 인물의 모습이 아닙니다. ━━━━━━━━━━━━━━━━━━ 💬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오늘 이 이야기를 처음 들으셨다면 👇 "조선에 이런 분이 계셨다니,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한 줄만 남겨 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 👍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다음 역사 이야기도 함께해요 🌟 역사역사는 역사를 통해 떠나는 여행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문순득 #표해시말 #조선역사 #조선시대 #홍어장수 #표류기 #우이도 #정약전 #역사이야기 #조선홍어장수필리핀 #조선시대필리핀표류 #표해시말내용 #정약전과문순득 #제주여송인통역 #조선시대해외표류기록 #우이도문순득생가 #조선판오디세이문순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