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탈락생이었던 미나미가 울컥한 진짜 이유
에그몽글
0:00 / 0:00
15살 탈락생이었던 미나미가 울컥한 진짜 이유
24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에그몽글
40 подписчиков
24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거제 야호」로 웃기던 리센느 미나미가 무대 끝에서 울컥한 얼굴을 보였습니다.
14살에 꿈을 안고 한국에 온 일본 소녀, 15살 오디션 방송의 파이널에서 끝내 떨어진 날,
부모님과 한 「18살 전 데뷔」 약속, 묻혔다가 다시 1위에 오른 러브 어택,
그리고 다시 만난 전소연과 최애 사나, 로꼬 「타타」 피처링까지.
사람들이 미나미의 눈물에 같이 울컥하는 까닭을 처음부터 따라가 봅니다.
또 다른 궁금한 아티스트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리센느 #RESCENE #미나미 #거제야호 #LOVEATTACK #러브어택 #타타 #중소의기적
Music: Kevin MacLeod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