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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던 지휘자가 다시 불렀다…라흐마니노프가 "세계 최고"라 부른 악단이 고른 한국인… 임윤찬, 세계 클래식을 제패하다

디코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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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던 지휘자가 다시 불렀다…라흐마니노프가 "세계 최고"라 부른 악단이 고른 한국인… 임윤찬, 세계 클래식을 제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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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텍사스, 반 클라이번 결선 무대 뒤에서 열여덟 살 한국 소년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지휘자 마린 알솝. 그 알솝이 이번엔 라흐마니노프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라 불렀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다시 임윤찬을 불렀습니다. ✔ 공연 프로그램까지 바꾼 미국 명문 악단 ✔ 필라델피아에서 서울까지, 다시 이어지는 라흐마니노프 3번 ✔ 전설 호로비츠의 기록을 3주 만에 넘은 결선 영상 ✔ 어제(10/21) 뉴욕 카네기홀도 어김없이 매진 ✔ 다음 정복지, 베를린 필하모닉 피아노 한 대로 세계 클래식의 심장부를 차례로 정복해 가는 한국 청년, 임윤찬의 이야기입니다. [목차] 0:00 무대 뒤에서 흘린 눈물 1:24 임윤찬이 접수한 미국 최고 악단 2:42 세상에 단 하나, '필라델피아 사운드' 3:15 미키 마우스와 악수한 지휘자 4:08 닉슨 대통령이 보낸 오케스트라 4:53 공연 프로그램을 통째로 바꾸다 6:00 한국 관객이 4년을 기다린 곡 6:36 왜 악단은 임윤찬에게 맡겼을까 7:57 117년 전, 배 위의 소리 없는 건반 9:16 냉전을 녹인 청년, 반 클라이번 10:37 전설의 기록을 3주 만에 12:31 미국 클래식의 '최초' 마린 알솝 14:17 뉴욕 카네기홀을 접수하다 16:21 올가을, 세계 명문 악단이 몰려온다 17:06 세계를 제패한 비결 18:06 피아노로 세계를 제패하다 19:01 다음 정복지, 베를린 필하모닉 19:34 세계 클래식의 심장을 호령하는 한국인 #임윤찬 #YunchanLim #필라델피아오케스트라 #PhiladelphiaOrchestra #마린알솝 #MarinAlsop #라흐마니노프피아노협주곡3번 #Rachmaninoff3 #카네기홀 #CarnegieHall #반클라이번 #호로비츠 #베를린필하모닉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피아니스트 #한국인 #국뽕 #해외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