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한 달 가까이 비가 안 왔는데, 쉼터 수칙 종이가 젖어 있었어요

Dark Hz (다크헤르츠)

0:00 / 0:00

한 달 가까이 비가 안 왔는데, 쉼터 수칙 종이가 젖어 있었어요

24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Dark Hz (다크헤르츠)
247 подписчиков
247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명단이 붙어 있으면 제 이름부터 찾습니다. 합격자 명단에서 제 이름을 못 찾은 게 3번입니다. 이제 주민센터 신입 주무관입니다. 아직 시보입니다. 열대야 15일째 되던 밤,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밤새 여는 첫 당직을 섰습니다. 출입문 안쪽에 열대야 체류 수칙이 붙어 있었습니다. 한 달 가까이 비가 오지 않은 동네였는데, 종이가 젖어 있었습니다. 지워진 칸은 모두 9군데였습니다. 에어컨 바로 앞자리는, 닦아도 다시 물방울이 맺혔습니다. 다크헤르츠는 접수된 문서를 그대로 읽습니다. 판단은 듣는 쪽에서 하십시오. 기록번호 152 ─ ▶ 균열 시즌 1 재생목록:    • [규칙 괴담] 기록되지 않은 것부터 사라진다 · 시즌 1 균열   균열 시리즈는 창작입니다. 실제 지명이 나오지만 이야기 속 업체와 인물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규칙괴담 #무서운이야기 #다크헤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