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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주찬양데이바이블/#867회/#아모스 1장 9~15절/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정체성/ 2026년 11월 4일/#주찬양교회

주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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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주찬양데이바이블/#867회/#아모스 1장 9~15절/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정체성/ 2026년 11월 4일/#주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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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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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부름받았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그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두로와 에돔, 암몬을 향해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두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신뢰를 저버렸고, 에돔은 분노 때문에 긍휼을 버렸으며, 암몬은 영토를 넓히려는 욕망 때문에 생명을 짓밟았습니다. 그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희생시켰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얻었는가보다 더 중요한 질문은,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버렸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모든 민족은 그분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의 심판이 이방 민족들에게서 끝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자신을 향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실제 삶에서는 그분의 뜻을 거스를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아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들이며, 세상 속에서 그 나라의 가치를 드러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았기에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아가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가정과 일터, 모든 관계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데이바이블 #아모스서 #아모스1장 #잊지말아야할우리의정체성 #하나님나라 #하나님나라의백성 #매일묵상 #성경묵상 #말씀묵상 #오늘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