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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주찬양데이바이블/#866회/#아모스 1장 1~8절/하나님 앞에서 정말 중요한 것/ 2026년 11월 3일/#주찬양교회

주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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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주찬양데이바이블/#866회/#아모스 1장 1~8절/하나님 앞에서 정말 중요한 것/ 2026년 11월 3일/#주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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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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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데이바이블은 아모스서 묵상을 시작합니다. 아모스가 활동하던 시대, 북이스라엘은 경제적으로 번영하고 종교활동도 활발했습니다. 그러나 그 풍요의 이면에는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억압과 불의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특별한 표현이 반복됩니다.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하나님께서는 반복되고 쌓여 가는 죄악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짓밟고 이용하는 행위를 엄중하게 책망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삶에서 중요하게 보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많은 일로 분주했던 마르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많은 일을 이루는 데 집중하다가 정작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을까요? 신앙의 깊이는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며 살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사랑하고 존중하는 믿음의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데이바이블 #아모스서 #아모스1장 #하나님앞에서정말중요한것 #매일묵상 #성경묵상 #말씀묵상 #기독교 #하나님의공의 #오늘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