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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해를 벼른 원수가 자기를 몰라봤다 | 워해머 고트렉과 탄퀄

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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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해를 벼른 원수가 자기를 몰라봤다 | 워해머 고트렉과 탄퀄

2 458 просмотров · 12 ч назад
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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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을 가는 쥐들의 쇠배 안, 사슬에 묶인 드워프 앞에서 잿빛 예언자가 외칩니다. 우리의 오랜 싸움도 오늘로 끝이다. 그런데 사슬에 묶인 두 사내는 그 쥐가 누군지 모릅니다. 죽을 자리를 찾아 떠도는 슬레이어 고트렉과 그 최후를 서사시로 남기겠다고 피로 맹세한 시인 펠릭스, 그리고 두 사람을 하늘이 보낸 원수로 여긴 스케이븐 잿빛 예언자 탄퀄. 누른의 하수도에서 처음 엇갈린 그날부터 경호 괴물 본리퍼들, 원수에게 보낸 엉터리 쪽지, 가면무도회 밤의 뒷간, 하늘을 나는 비행선과 스트라코프 저택, 스무 해 뒤 바다 밑 쇠배까지 따라갑니다. 0:00 사슬에 묶인 원수 1:15 제1장 — 슬레이어와 시인 2:58 제2장 — 쥐들의 예언자 4:30 제3장 — 누른의 하수도 6:21 제4장 — 이상한 쪽지 7:22 제5장 — 쪽지를 쓴 손 8:17 제6장 — 가면무도회의 밤 10:00 제7장 — 외로운 탑 10:51 제8장 — 하늘의 덫 11:49 제9장 — 스무 해의 앙심 13:10 제10장 — 바다 밑 쇠배 15:15 제11장 — 세상의 끝 발터의 선술집 — 알트도르프 뒷골목 선술집 「부러진 창」의 주인 발터가 올드 월드의 인물·이야기·설정을 들려드립니다. 영상 자료: Total War 공식 유튜브 · Fatshark(Vermintide) 공식 · GameSpot · 탄퀄·말라카이·울리카 무해설 녹화 · Games Workshop · Total War 공식 아트 참고 자료: Lexicanum, Warhammer Fantasy Wiki #워해머 #워해머판타지 #토탈워워해머 #발터의선술집 #고트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