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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은 왜 다 똑같이 생겼을까? - 360ml 두 홉부터 헌법재판소까지 #소주병색상 #소주병역사

우윳빛깔곽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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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은 왜 다 똑같이 생겼을까? - 360ml 두 홉부터 헌법재판소까지 #소주병색상 #소주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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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빛깔곽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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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 모양과 규제가 바뀐 진짜 이유를 아시나요? 1980년대부터 이어진 소주병 규격 변화와 그 뒤에 숨겨진 법적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술은 단순히 마시는 음료를 넘어 규제와 역사의 산물입니다. 1965년 양곡관리법이 술병 규격에 미친 영향부터 1994년 그린소주 출시와 함께 달라진 도수 규제까지, 우리가 매일 보는 소주병에는 수십 년간 이어진 주류 규제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1964년부터 시행된 법으로 인해 지역별 소주 회사가 하나씩 남게 된 배경과, 현재 식당에서 마주하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주류 판매자 의무까지 살펴보았습니다. 1985년 시작된 빈병 보증금 제도가 어떻게 오늘날의 표준화된 소주 역사 속 규격을 만들었는지 그 과정을 추적합니다. 매주 한국 사회의 이면을 분석하는 영상을 올립니다. 구독하고 다음에는 어떤 주제를 다루면 좋을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타임라인 0:00 회사는 달라도 병은 똑같다 — 남의 회사 병에 우리 술을 0:38 2009. 6. 2. 소주병 공용화 협약 — 360ml 녹색 병을 같이 1:00 이유는 빈 병 — 고르고 바꾸는 물류비 1:17 빈 병 보증금 40원 → 100원(23년 만) 1:44 독일 생수는 1969년에 먼저 1:56 2019 하늘색 진로 — 빈 병 420만 개 2:22 같이 돌려줄 수 있는 병 99% → 79% 2:31 초록 병은 1992년 경월 '그린'부터 2:45 초록은 햇빛을 막으려고? 3:04 왜 360? — 두 홉 3:18 한 홉 = 180.39ml, 됫병 = 한 되 3:36 1969년엔 법이 병 크기를 정했다 3:51 7잔 반 상술? — 근거 없음 4:03 반전 — 홉은 1964년부터 거래 단위가 아니다 4:28 일본도 홉이 남은 나라 · 미국 750 · 유럽 700 5:07 병 속 술 ① 원료 — 희석식 5:20 1965 양곡관리법? 법 원문은 1961년 5:36 1991. 7. 1. 쌀 다시 허용 5:49 주정엔 정부 묵은쌀도 · 98% 한 회사로 6:11 희석식은 일본에도 6:25 ② 도수 — 법이 정한 25·30·35·40도 6:43 1973 진로 25도 시대 6:58 1992 15도 소주는 실패 7:13 1995. 10. 1. 도수 제한 폐지 → 23 · 20 · 16.9도 7:27 2026 15.7도 · 15도 7:47 ③ 회사 수 — 1도 1사(헌재 결정문) 8:12 자도소주 50% 구입제도 8:27 1996. 12. 26. 위헌 6 대 3 8:51 지역 소주가 1위인 곳이 없다 9:10 11. 9. 술병 경고 — 그림은 선택 9:25 편의점 나이 확인 — 생일 말고 해 9:53 정리 10:17 진로 — 세계 증류주 브랜드 1위 10:28 다음 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