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은 단종을 복위시키면서 왜 세조는 건드리지 않았을까
진짜역사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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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은 단종을 복위시키면서 왜 세조는 건드리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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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은 세상을 떠난 지 241년이 지난 1698년, 숙종에 의해 다시 왕이 되었습니다.
그 결정을 내린 사람은 다름 아닌 세조의 후손이었습니다.
노산군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다시 단종이 되었는지,
그리고 조선이라는 나라가 자기 과거를 어떻게 다시 정리했는지를
실록과 의궤 기록을 따라가며 정리했습니다.
00:00 종묘로 들어간 신주 하나
01:10 구독과 좋아요 안내
01:30 1698년 9월, 한 통의 상소문
06:00 사라진 무덤 - 1457년 영월의 마지막 시간
14:00 어머니는 왕후, 아들은 군 - 소릉 사건과 168년의 어긋남
20:00 1681년, 숙종이 먼저 꺼낸 이야기
27:00 1691년 사육신 복권 - 충신에게는 임금이 필요하다
35:00 491명의 수의 - 조정은 어떻게 심의했나
42:00 남구만의 신중론과 종묘의 자리 문제
48:00 10월 24일 비망기 - 그리고 거절된 또 하나의 복위
55:00 시호와 묘호, 그리고 영녕전 부묘
63:00 정순왕후의 64년
70:00 숙종은 왜 그랬을까 - 예법, 충의, 그리고 왕통
80:00 복위 이후 - 이름을 되찾은 사람들
참고 사료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 단종실록(노산군일기), 단종정순왕후복위도감의궤, 복위부묘도감의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가유산청 조선왕릉 자료, 우리역사넷
※ 본 영상의 해석 부분은 학계의 여러 견해 가운데 일부를 소개한 것이며, 사료에 명시되지 않은 추정은 추정으로 밝혀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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