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숙종은 단종을 복위시키면서 왜 세조는 건드리지 않았을까

진짜역사한잔

0:00 / 0:00

숙종은 단종을 복위시키면서 왜 세조는 건드리지 않았을까

13 066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진짜역사한잔
7,3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3 066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은 세상을 떠난 지 241년이 지난 1698년, 숙종에 의해 다시 왕이 되었습니다. 그 결정을 내린 사람은 다름 아닌 세조의 후손이었습니다. 노산군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다시 단종이 되었는지, 그리고 조선이라는 나라가 자기 과거를 어떻게 다시 정리했는지를 실록과 의궤 기록을 따라가며 정리했습니다. 00:00 종묘로 들어간 신주 하나 01:10 구독과 좋아요 안내 01:30 1698년 9월, 한 통의 상소문 06:00 사라진 무덤 - 1457년 영월의 마지막 시간 14:00 어머니는 왕후, 아들은 군 - 소릉 사건과 168년의 어긋남 20:00 1681년, 숙종이 먼저 꺼낸 이야기 27:00 1691년 사육신 복권 - 충신에게는 임금이 필요하다 35:00 491명의 수의 - 조정은 어떻게 심의했나 42:00 남구만의 신중론과 종묘의 자리 문제 48:00 10월 24일 비망기 - 그리고 거절된 또 하나의 복위 55:00 시호와 묘호, 그리고 영녕전 부묘 63:00 정순왕후의 64년 70:00 숙종은 왜 그랬을까 - 예법, 충의, 그리고 왕통 80:00 복위 이후 - 이름을 되찾은 사람들 참고 사료 조선왕조실록 숙종실록, 단종실록(노산군일기), 단종정순왕후복위도감의궤, 복위부묘도감의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국가유산청 조선왕릉 자료, 우리역사넷 ※ 본 영상의 해석 부분은 학계의 여러 견해 가운데 일부를 소개한 것이며, 사료에 명시되지 않은 추정은 추정으로 밝혀 두었습니다. #단종 #숙종 #조선왕조실록 #사육신 #정순왕후 #장릉 #사릉 #세조 #계유정난 #한국사 #역사다큐 #조선역사 #영월 #청령포 #종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