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갓겜 맞습니다. 일러스트만 참으세요" 기존 팬들 단체로 멘붕하게 만든 충격적인 비주얼 |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겜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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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갓겜 맞습니다. 일러스트만 참으세요" 기존 팬들 단체로 멘붕하게 만든 충격적인 비주얼 |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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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숨 막히는 사투 이후 드디어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소마 크루즈의 이야기를 기억하십니까? '효월의 원무곡'에서 드라큘라의 환생이라는 가혹한 운명을 스스로 깨고 나와, 소꿉친구인 미나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하던 소마. 그로부터 딱 1년이 지난 어느 날, 이 평화는 너무나도 어이없게, 그리고 기습적으로 산산조각이 나고 맙니다.
소마와 미나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여성, '셀리아 포르트나'가 나타나 다짜고짜 마물들을 소환해 그들을 덮친 것이죠. 잊힌 줄로만 알았던, 아니 영원히 봉인되기를 바랐던 소마의 '지배의 힘', 바로 몬스터의 영혼을 흡수해 자신의 능력으로 삼는 '택티컬 소울'이 이 위기의 순간에 다시금 각성하고 맙니다. 원치 않았던 힘이 다시 눈을 뜬 순간, 소마는 직감합니다. 자신의 운명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말이죠.
드라큘라의 환생이라는 족쇄를 완전히 벗어났다고 굳게 믿었던 소마. 하지만 그의 내면에 잠든 압도적인 마력은 결코 사라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깊은 잠에 빠져있었을 뿐이죠. 도대체 이 셀리아라는 여자는 누구이며, 왜 평화롭게 살고 있는 소마를 굳이 다시 찾아와 목숨을 노리는 걸까요?
00:00 오프닝
01:08 빛과 어둠의 맹신
02:18 진화한 택티컬 소울
03:27 소울과 무기의 융합
04:41 터치! 마봉진
05:51 조력자와 기믹 돌파
06:57 운명의 분기
08:11 심연, 그리고 진 엔딩
09:20 율리우스 모드
10:29 NDS 악마성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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