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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 핵을 쓴 흔적? 무언가에 녹아내린 유적들 모음

문명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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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 핵을 쓴 흔적? 무언가에 녹아내린 유적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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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 핵을 사용한 흔적? 스코틀랜드의 유리가 된 요새부터 하솔의 녹아내린 궁전, 소돔 논문 철회, 사하라의 유리까지. 돌이 녹은 고대 유적을 하나씩 찾아가 무엇이 정말 녹았는지, 무엇이 부풀려진 이야기인지 가려 봤습니다. 맨 뒤에는 데스밸리 유리 도시, 라자스탄 방사능 재 같은 괴담의 출처도 따라갔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곳 스코틀랜드·스웨덴: 유리가 된 요새 — 탭 오 노스, 1937년 차일드의 성벽 태우기 실험, 브로보리 요새 이스라엘 하솔: 성서가 불태웠다고 적은 도시, 녹은 진흙 벽돌과 불탄 궁전, 누가 불을 질렀나 이집트 타니스: 부서진 거상과 오벨리스크, 불탄 도시라는 소문 이집트 다슈르의 검은 피라미드와 덴데라의 계단: 녹았다던 흔적의 진짜 정체 페루 코리칸차: 유리처럼 반들거리는 잉카의 돌벽 파키스탄 모헨조다로: 고대 핵전쟁설은 어디서 시작됐나 요르단 탈 엘함맘: 하늘에서 떨어진 불, 소돔 논문과 철회 에스토니아 칼리·사우디아라비아 와바르: 하늘의 불을 본 사람들 칠레 아타카마와 사하라의 사막 유리: 들불인가, 혜성인가 이탈리아 헤르쿨라네움: 화산이 유리로 바꾼 한 사람의 뇌 괴담 코너: 데스밸리의 유리 도시, 라자스탄의 방사능 재, 오펜하이머 문답, 보르시파의 지구라트 녹은 돌 하나하나를 따라가면 핵폭발이 아니라 사람이 지른 불, 하늘에서 떨어진 돌, 화산이 만든 유리 같은 저마다 다른 사연이 나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고대문명 #고대핵전쟁 #녹은돌 #유리가된돌 #하솔 #소돔과고모라 #고대미스터리 #문명의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