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위 중앙일보가 팔리는 이유, 1980년에 잃고 되찾은 방송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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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위 중앙일보가 팔리는 이유, 1980년에 잃고 되찾은 방송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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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내 신문사 가운데 매출이 가장 많았고 이익도 남긴 중앙일보가 새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적자 신문이라 파는 걸까요? 신문의 장부를 위에서부터 읽고, 같은 그룹 회사들의 빚과 2026년 6월의 일주일, 1980년에 잃고 2011년에 되찾은 방송까지 자료로 차분히 따라가 봤습니다.
갚을 날이 반년 가까이 남은 어음이 왜 6월에 부도가 났는지, 새 주인이 낼 돈은 어디로 들어가는지, 흑자 회사가 팔린다는 뉴스에서 무엇부터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매출 1위·흑자 신문이 왜 새 주인을 찾을까
0:34 장부를 넘기는 여섯 곳 — 적자 신문이 아니었다
2:51 같은 줄에 묶인 장부들 — 그룹 빚 약 2조8천억
5:45 31년 만에 되찾은 방송 — TBC 고별 방송과 JTBC 개국
8:28 줄을 늘린 선택들 — 영화관·미국 제작사·중계권
11:55 6월의 일주일 — 12월 만기 어음이 6월에 부도 난 이유
15:29 새 줄을 들고 온 사람들 — 신주 매각과 인수 후보 여섯 곳
18:12 흑자 회사가 팔린다는 뉴스에서 먼저 나란히 볼 두 숫자
📊 인용 출처: 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서울회생법원, 중앙일보 매각 공고·공시, 국가기록원, 기자협회보, 미디어오늘, 헤럴드경제, 뉴시스, 동아일보, 딜사이트, 미디어스, 주간경향, 더벨, 뉴스핌, 머니투데이, SBS Biz, 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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