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아무것도 안 해도 참 좋은 나이, 30년 지기 친구들과 양평 세컨하우스에서 보낸 1박 2일

소담언니의 여행길🎒

0:00 / 0:00

아무것도 안 해도 참 좋은 나이, 30년 지기 친구들과 양평 세컨하우스에서 보낸 1박 2일

4 129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소담언니의 여행길🎒
4,9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4 129 просмотров · 2 месяца назад
안녕하세요! 소담언니 입니다😊 혼자 다니는 게 좋아서 시작한 여행 채널. 하지만 이번엔 달랐어요. 30년을 함께한 친구들과의 시간. 특별할 것도 없는데 웃음이 터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행복한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친구 중 한 명이 양평에 세컨하우스를 가지고 있어요.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 생각보다 깊숙한 시골 풍경. 병아리 때부터 키운 닭들, 가지와 상추가 자라는 텃밭, 밤이 되면 별이 보일 것 같은 고요한 밤하늘. 혼여행을 사랑하는 나도 깨닫게 된 것. 함께는 정말 다르다는 것. 편하면서 즐겁고, 소박하면서 행복한 30년 지기와 함께한 2일의 기록입니다. [촬영지] 양평 (친구 세컨하우스) 기미상궁 (남양주) 옥천 하나로마트 양평 근처 계곡 구여울 카페 여러분의 소중한 친구들과의 추억도 댓글로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