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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삼킨 말까지 다 들었다

믿음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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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삼킨 말까지 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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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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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랑하시면서도 잠잠하신 이유,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00:00 인트로 00:19 보고 있었다, 처음부터 01:12 값을 치르고 얻는 사랑이 아니다 02:07 너는 사소하다 적고, 나는 예배로 적었다 03:28 남의 길과 견주지 마라 04:50 너는 네가 아는 것보다 멀리 왔다 이 영상에서는 하나님이 이미 다 해 두신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건네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옮겨 읽습니다. 네가 괜찮다고 말하기 전에 삼킨 것까지, 나는 다 알고 있었다. 내 사랑은 네가 값을 치르고 얻는 것이 아니다. 너는 내 것이다. 그거면 된다. 아무도 모르는 자리에서 조용히 순종한 것을 나는 예배로 적어 두었다. 말없이 치른 싸움을 전부 보았다. 너는 네가 아는 것보다 멀리 왔다. 오늘 이 말씀 중에 마음에 가장 오래 남은 문장은 무엇이었는지 댓글로 나눠 주세요. 함께 걷고 싶으시다면 구독으로 곁에 있어 주세요. (고지: 이 영상의 메시지는 스바냐 3장 17절을 비롯한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직접 작성한 묵상문입니다. 성경 본문 자체가 아니며,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음성 #기독교동기부여 #성경묵상 #스바냐3장17절 #하나님이주시는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