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560일을 보낸 삼성의 후계자 |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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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560일을 보낸 삼성의 후계자 |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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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 국내 기업 처음으로 분기 100조를 넘긴 삼성전자. 그런데 불과 몇 년 전, 이 회사를 이끄는 사람은 감옥에서 560일을 보냈고 법원에 100번 넘게 불려 다녔습니다.
1년도 못 버틴 첫 사업, 쓰러진 아버지, 두 번의 구속, 4만 원대로 떨어진 주가, 「죽느냐 사느냐」.
바닥까지 내려갔던 이재용은 어떻게 다시 올라왔을까요?
법정과 현장 사이를 오가며 버틴 10년의 이야기입니다.
Music: Kevin MacLeod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