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조희대, 업무추진비로 와인 1억 8백만 원어치 샀습니까!" 이성윤, 2,160병 와인 내역 들이밀자 조희대 "술 한 방울도 안 마신다" 멘붕 온 순간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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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조희대, 업무추진비로 와인 1억 8백만 원어치 샀습니까!" 이성윤, 2,160병 와인 내역 들이밀자 조희대 "술 한 방울도 안 마신다" 멘붕 온 순간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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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조희대 #법사위 #국정감사 #대법원국감 #업무추진비 #와인1억 #스시오마카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충격적인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조목조목 폭로하며 국감장을 발칵 뒤집어놓았습니다.
이 의원은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대법원 업무추진비로만 무려 1억 8백만 원어치의 와인(평균 5만 원 기준 약 2,160병, 매달 50병 꼴)을 구입한 내역을 들이밀며, 감사원 자료 제출조차 거부하고 있는 사법부의 쌈짓돈 잔치를 정조준했습니다. 특히 조 대법원장의 개인 업무추진비로 1병에 10만 원에 달하는 고급 와인을 구입하고, 올해 1월 5~6일 이틀 동안에만 750ml 와인 26병을 긁어 결제한 사실을 적시하며 "윤석열이 관저에 술을 1톤 트럭으로 쟁여두더니 대법원장도 관저에서 술판을 벌인 것이냐"고 강력 질타했습니다.
"와인 1억 8백만 원어치 사놓고 '술 한 방울 안 마신다'?": 예산 집행 지침상 주류 구매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음에도 막대한 국민 혈세로 수천 병의 와인을 사들인 사실을 추궁하자, 조 대법원장은 "카드를 본 적도 없고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다"며 발뺌
"못 먹어본 음식 먹고 싶다는 직원 소망?" 황당 해명 논란: 방배동 7만 5천 원 스시 오마카세, 6만 5천 원 한정식, 18만 원 호텔 디너 코스 등 호화 식비 지출에 대해 "직원들이 못 먹어보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 해 금액이 넘어갔다"며 책임을 직원들에게 떠넘기는 궁색한 변명
사법 신뢰도 19% 폭락과 사퇴 촉구: 12·3 비상계엄 침묵, 대선 직전 판결 등 이른바 '조희대의 난'으로 사법부 신뢰도가 1년 반 만에 19%로 반토막 난 현실을 꼬집으며, 헌법과 민의 위에 군림하려는 사법부 수장의 오만한 태도를 강력 규탄
고급 와인과 스시 파티로 얼룩진 사법부의 특권 카르텔을 가차 없이 폭격한 이성윤 의원의 송곳 질의와 끝내 고개 숙인 조희대 대법원장의 답변 풀영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