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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 윤선애 가사lyrics 【동요】

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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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 윤선애 가사lyrics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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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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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이태선 【곡(曲)】박태준 원래 이 곡은 ‘기러기’라는 제목의 동요인데, 이 시를 쓴 윤복진 시인이 월북하는 바람에 금지곡이 되고 이후 이태선 시(詩)의 ‘가을밤’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가사lyrics) 가을밤 외로운 밤 벌레 우는 밤 초가집 뒷산 길 어두워질 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가을밤 고요한 밤 잠 안오는 밤 기러기 울음소리 높고 낮을 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원곡 가사) 울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길 잃은 기러기 날아갑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넓은 하늘로 엄마, 엄마 부르며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