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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옆 외딴섬 생활 | 한국에서 가장 고립된 섬마을 이야기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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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옆 외딴섬 생활 | 한국에서 가장 고립된 섬마을 이야기

5 569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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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서 배로 수 시간을 달려야 닿는 동해의 끝자락, 거센 파도가 길을 막으면 몇 주씩 세상과 완전히 단절되는 작은 섬마을이 있습니다. 병원도, 편의점도 없는 바위섬에서 주민들은 거친 바다와 바람을 마주하며 수십 년째 삶의 터전을 지켜왔습니다. 택배 하나조차 닿기 힘든 극단적인 환경이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이웃과 자연이 내어주는 소박한 일상이 이들의 유일한 버팀목입니다. 도시의 편리함을 모두 내려놓고 이런 외딴섬에서 한 달을 살아야 한다면, 여러분은 견뎌낼 수 있을까요? 0:00 한국에서 가장 고립된 절해고도 바위섬 마을 7:57 초속 40미터 태풍 견디는 그물망 지붕 11:59 육지 10배 비용 드는 해수담수화 시설 15:10 마트 없는 외딴섬의 냉장고 다섯 대 17:21 배송만 일주일 걸리는 최서남단 가거도 우체국 19:33 닥터헬기조차 뜨기 힘든 외딴섬 응급 의료 23:48 가거도 자연산 돌미역과 목숨 건 어업 29:47 4미터 파도와 뱃길 차단 견디는 겨울나기 32:32 현관문 잠그지 않는 500명 섬마을 공동체 34:36 절벽 끝에서 100년 버틴 가거도 등대 38:39 외딴섬 빈집 고쳐 정착한 청년 어부 40:41 무인도 위기 속 국경 지키는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