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권력자들의 이름이 적힌 비밀 수첩과 사라진 권총 | 1970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정인숙 총격 사건의 미스터리

그때 그 사람

0:00 / 0:00

권력자들의 이름이 적힌 비밀 수첩과 사라진 권총 | 1970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정인숙 총격 사건의 미스터리

26 278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그때 그 사람
59 подписчиков
26 278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1970년 3월 17일 밤 11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 절두산 아래 강변3로. 멈춰 선 검은 코로나 뒷좌석에서 스물다섯 살 정인숙이 총에 맞아 숨졌고, 운전석의 오빠는 다리에 총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서 뒷마당에 숨겨진 승용차, 끝내 나오지 않은 권총, 명함 33장과 수첩에 거론된 이름들, 일주일 만의 검찰 발표와 오빠의 무기징역, 19년 뒤 「나는 동생을 쏘지 않았다」, 아들의 친자 확인 소송, 2010년 재현 실험까지 — 그날 밤 승용차 한 대를 기록을 따라 정리했습니다. 판결로 확정된 사실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주장은 구분해 전했습니다. 사진: Wikimedia Commons(퍼블릭 도메인·CC0·CC BY-SA·공공누리 각 사진 라이선스), 당시 보도사진(한국일보 1970년 3월 18일자 등) 자료: 위키백과, SBS·연합뉴스(2010), 중앙일보, 미스터리 아카이브 일부 장면은 실제 사진이 없어 설명용 삽화(생성 그림)로 표시했습니다. 차 사진 일부는 같은 차종(1967년식 코로나) 전시 차량입니다. #정인숙 #정인숙사건 #정일권 #제3공화국 #미제사건 #한국현대사 #그때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