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한명회를 손대지 않고 무너뜨리는 데 열두 해가 걸린 진짜 이유

역사비하인드

0:00 / 0:00

한명회를 손대지 않고 무너뜨리는 데 열두 해가 걸린 진짜 이유

328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역사비하인드
7 подписчиков
328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1481년 여름, 성종은 장인 한명회의 정자 압구정을 헐어 없애라고 명했습니다. 그런데 실록을 따라가 보면 그 정자는 헐리지 않았고, 3년 뒤 임금이 그 정자를 위해 시를 지어 보낸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열세 살에 왕이 된 소년이 열두 해에 걸쳐 조선 최고 권력자를 밀어낸 과정과, 그날 실제로 거둬 간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역사비하인드 구독하기 (클릭하면 바로 구독됩니다)    / @역사비하인드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1469년 예종이 승하한 당일, 열세 살 자을산군이 반나절 만에 근정문에서 즉위한 기록을 짚습니다. · 어려서부터 병에 걸렸다던 형 월산대군이 그 뒤 열아홉 해를 더 살았다는 사실을 나란히 놓습니다. · 마흔 가까이 벼슬이 없던 한명회가 경덕궁 문지기에서 계유정난의 설계자가 되기까지를 따라갑니다. · 칠삭둥이 이야기가 야사가 아니라 성종실록 졸기에 적힌 기록이라는 것을 확인합니다. · 열세 살 임금 앞에 놓였던 두 개의 벽, 수렴청정과 원상제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 설명합니다. · 성종이 재위 25년 동안 9,000회 넘게 나간 경연이 어떤 무기가 되었는지를 봅니다. · 열아홉에 자녀 없이 세상을 떠난 공혜왕후가 실록에 남긴 기록과, 그 죽음으로 끊어진 것을 다룹니다. · 1476년 열두 달 사이에 수렴청정 철회, 한명회의 좌의정 사직, 원상제 폐지가 이어진 과정을 짚습니다. · 1481년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실록이 기록한 나흘의 문답을 날짜별로 재현합니다. · 널리 알려진 귀양 이야기가 야사이고, 실록의 처분은 무엇이었는지를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챕터 00:00 헐어 없애라 01:02 반나절 만에 왕이 되다 08:28 왜 셋째였나 17:30 두 개의 벽 24:02 열아홉에 끊어진 끈 30:03 판이 뒤집힌 열두 달 37:14 남의 입 42:56 1481년 여름, 그 나흘 52:09 헐리지 않았다 58:54 그날 거둔 것 일부 장면은 사료에 기반해 재구성·각색되었습니다. 🔗 출처 리스트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 성종실록 (1481년 6월 24일에서 7월 1일 기사 외) https://sillok.history.go.kr 우리역사넷 (국사편찬위원회) — 한명회 https://contents.history.go.kr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궤장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 한강의 정자 https://hangang.seoul.go.kr/archives/249 🔔 이런 기록이 궁금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한명회 #성종 #압구정 #조선왕조실록 #계유정난 #한국사 #역사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