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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새는 지하 연습실에서 시작한 걸그룹이 2년 만에 아이브·블랙핑크를 제치기까지 | 리센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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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새는 지하 연습실에서 시작한 걸그룹이 2년 만에 아이브·블랙핑크를 제치기까지 | 리센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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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금 1,000만 원, 직원 3명뿐인 회사의 걸그룹이 어떻게 아이브와 블랙핑크를 제치고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을까요? 리센느(RESCENE)가 지하 연습실에서 정상까지 걸어온 2년을 실제 보도와 공식 차트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1️⃣ 비 새는 지하 연습실 (2020~2024) 하이브로우 출신 이주헌 대표가 2020년 12월 자본금 1,000만 원으로 더뮤즈엔터테인먼트를 세웠습니다. 대표는 거제까지 내려가 원이를 캐스팅했고, 방과후 설렘 파이널에서 떨어진 미나미는 일본까지 찾아가 설득했습니다. 팀을 떠나려던 메이는 원이가 부모님까지 설득해 붙잡았습니다. 다섯 명은 비가 새고 에어컨도 없는 지하 연습실에서 데뷔를 준비했습니다. 2️⃣ 1위 없는 2년 (2024~2026) 2024년 3월 Re:Scene으로 데뷔해 초동 34,125장을 기록했고, LOVE ATTACK은 빌보드·그래미닷컴 연말 목록에 뽑혔습니다. 그래도 차트 순위는 오르지 않았고 음악방송 1위도 없었습니다. 3️⃣ «거제 야호»와 역주행 (2026) 원이 유튜브에서 미나미와 외친 «거제 야호»가 쇼트폼 밈이 되자, 2년 전 노래 LOVE ATTACK이 7월 8일 멜론 TOP100 1위에 올랐습니다. 7월 14일 더쇼에서 데뷔 2년 만의 첫 1위, 음악중심·인기가요 지상파 1위가 이어졌고, 10월에는 걸그룹·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섰습니다.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로 돌아옵니다. #리센느 #RESCENE #러브어택 #거제야호 #역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