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다닌 교회생활 때려친 이유 (대반전)
임팩트
0:00 / 0:00
10년 다닌 교회생활 때려친 이유 (대반전)
34 182 просмотра ·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임팩트
11,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4 182 просмотра ·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지금도 공동체 때문에, 사람 때문에, 상황 때문에 힘들어서
교회를 그만 다닐까 고민하고 계신 분!?
아님 제 케이스처럼 탕자 중이신 분!?
솔직히 말하면 교회 공동체는 주님이 마음 안주시면 안나가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계속 주님을 찾으시고, 함께 믿음의 이야기를 나눌 동역자는 필요해요.
신앙생활은 절대 혼자 할 수 없기 때문... (없다면 제 영상에 댓글로라도 다셔요)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고
기도하는 시간을 계속 가지면서
주님과 친밀히 교제하고
성경도 읽고, 동역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
근데 그 모든 것들이 교회를 떠나서 혼자서 하기에는 매우 힘들고
또 공동체 내에서는 힘들면서도 성장하는 것이 있어서 교회를 추천 하는데요,
어쨌든 이 영상을 통해서 하고싶었던 말은
어렵겠다만 '사람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아주 ㅇㅓ리석은 선택이었어요..
고작 사람의 말 때문에 하나님을 오해하고 하나님을 멀리해서 떠나다니!!!!!
"내가 직접 하나님을 만나서 끝장봐야겠다"
그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의 입을 통해 만나게 된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직접 기도하고 겪고 체험하며 성경으로 가까워진 하나님을
꼭꼭꼭 만나시길 중보하며 !!!!!!!!!!
(벌써 이 영상을 찍은 지 3달이 넘었군요.. 드뎌 챕터2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