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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운명의 날' 빙하의 경고 | 대한민국 탐사팀이 포착한 934m 얼음 아래의 위험 신호? | #지식채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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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운명의 날' 빙하의 경고 | 대한민국 탐사팀이 포착한 934m 얼음 아래의 위험 신호? | #지식채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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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이 올까? 남극 ‘운명의 날’ 빙하가 무너진다면… 934m 아래 포착된 위험 신호 남극 서쪽 끝, 한반도만 한 크기의 스웨이츠 빙하. 전 세계가 ‘운명의 날(Doomsday) 빙하’라 부르는 곳이다. 남극 내륙의 거대한 얼음이 바다로 쏟아지는 것을 막고 있는 마지막 ‘마개’. 이 빙하가 무너지면 전 세계 해수면이 크게 상승할 수 있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지금, 그 아래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2026년 1월, 대한민국 극지연구소 탐사팀이 스웨이츠 빙하 한가운데에 섰다. 하루에도 수차례 얼음이 갈라지는 위험한 빙하 위에서 60시간 넘게 이어진 열수 시추. 마침내 934m 아래까지 뚫린 작은 구멍 속으로 카메라가 내려갔고, 그곳에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풍경이 모습을 드러냈다는데.... ‘운명의 날’은 막연한 공포일까, 이미 시작된 현실일까. [지식채널e]에서는 대한민국 극지연구소 탐사팀이 스웨이츠 빙하 가장 깊은 곳에서 직접 확인한 현장을 통해, 얼음 아래 감춰져 있던 기후 위기의 냉혹한 진실을 들여다본다. 방송에 언급된 얼음 두께 관련 수치인 934m는 탐사 당시 현장에서 계산된 값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연구진의 추가 확인에 따르면, 이후 정교한 공식을 적용해 산출한 최종 공식 결과는 999.7m로, 남극 빙붕 열수 시추 최고 두께 기록에 해당합니다. 우리 삶 속에서 잠깐, 5분 의미있는 순간으로 만드는 채널 공유하고 쌓여가는 지식 🧠👀 ▶홈페이지 : https://jisike.ebs.co.kr/jisike ▶페이스북 :   / ebs.jisik   ▶인스타그램 :   / ebs_jisik.e   #EBS #EBS교양 #EBS지식채널e #지식채널e ​#스웨이츠빙하 #운명의날빙하 #DoomsdayGlacier #ThwaitesGlacier #남극 #남극빙하 #빙하 #빙하붕괴 #해수면상승 #기후위기 #기후변화 #기후재난 #이상기후 #지구온난화 #대한민국 #극지연구소 #남극탐사 #극지탐사 #남극연구 #아라온호 #열수시추 #빙하시추 #빙하아래 #남극생태계 #남극바다 #크레바스 #빙붕 #지반선 #종말의날 #위험신호 #해안도시 #기후과학 #환경 #지구과학 #과학다큐 #과학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