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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국빈방문' 시진핑 미국 도착…트럼프, 직접 공항서 영접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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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국빈방문' 시진핑 미국 도착…트럼프, 직접 공항서 영접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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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공항에 직접 나가서 시 주석을 맞이하는데요, 현장 화면 직접 보시겠습니다. 지금 현장 상황 보고 계십니다. 지금은 미 동부 시간으로 23일 오후고요. 지금 여러분께서 보고 계시는 곳은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방미길에 오른 시진핑 주석,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고 잠시 후에 비행기에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나와서 시 주석을 영접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공항에서 직접 맞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 때 성대한 의전을 받았고 그에 대한 답례 성격으로 트럼프 대통령도 직접 공항에 나가서 영접의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서 중국 관영CCTV는 시 주석이 전용기편으로 방미길에 올랐다고 전하면서도 출발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금 여러분께서 에어차이나 비행기가 앤드루스 합동기지 에 도착한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시진핑 주석이 부인 펑리위안 여사이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고 현지 시간 24일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잠시 후 현장 모습 다시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11년 만에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서는 시 주석, 지금 미국에 도착을 했는데요. 지금 전해드린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조금 전 도착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시 주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지금 보이는데요. 레드카펫이 깔리고 있었고요. 잠시 뒤에는 시 주석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시 주석의 이번 방미, 11년 만의 국빈 방문으로 미국은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항에 직접 나가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고요. 왕이 외교부장의 모습도 잠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가서 외국 정상 맞이하는 건 이례적인데 집권 2기 들서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미군 장병 480여 명이 참여하며 예포를 발사하고 미군 최정예 공중자산인 B-2 전략폭격기, 그리고 F-22 전투기 4대가 참여해 축하 비행도 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트럼프 2기 들어서는 세 번째 정상회담이고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 방문 이후 넉 달 만입니다. 또 저녁에는 미국 정제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국빈 만찬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 보시는 화면에서 계단을 통해서 내려오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잠시 뒤에는 시진핑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고요. 보시는 것처럼 지금 의전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레드카펫도 깔린 모습이고요. 지난 5월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공식 환영식에서 레드카펫을 깔고 성대한 의전을 제공했는데 이에 대한 답례 성격으로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의장대도 지금 사열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잠시 뒤에는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함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전용 차량도 준비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앞서서 시 주석이 베이징 때 국빈 방문을 했다고 보도했고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차량에 탑승해 있는 모습도 어렴풋이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시진핑 주석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요. 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