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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피아니스트 8인… 마지막은 지금 세계가 가장 기다리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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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피아니스트 8인… 마지막은 지금 세계가 가장 기다리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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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건반은 여든여덟 개. 누구나 같은 건반을 누르는데, 어떤 사람이 치면 공연장 전체가 숨을 멈춥니다. 세계가 인정한 피아니스트 여덟 명을 만나 봅니다. 열여덟 살에 쇼팽 콩쿠르를 우승한 마우리치오 폴리니와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열두 살에 협주곡 두 곡을 하룻밤에 친 예브게니 키신,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의 랑랑, 상을 거부한 임동혁, 콩쿠르 없이 유튜브로 세상에 나온 임현정, 한국인 첫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 그리고 마지막 여덟 번째 — 지금 전 세계 공연장이 가장 기다리는 젊은 피아니스트. 그 이름은 영상 끝에서 공개합니다. 인물마다 대표 무대를 길게 — 그 영상에 세계가 남긴 실제 댓글(공감 수 그대로)과 함께 봅니다. 0:00 오프닝 0:22 1. 마우리치오 폴리니 1:28 2.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2:34 3. 예브게니 키신 3:34 4. 랑랑 4:31 5. 임동혁 5:35 6. 임현정 8:14 같은 «운명», 다른 빠르기 8:52 7. 조성진 9:45 8. 마지막 여덟 번째 여러분 마음을 가장 크게 울린 소리는 누구였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 지도·음표·연표·막대 장면은 이해를 돕는 그래픽입니다. #피아니스트 #클래식 #폴리니 #지메르만 #키신 #랑랑 #임동혁 #임현정 #조성진 #임윤찬